함께 붙들 기도 제목

겸손을 위해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문

아버지 하나님, 성도들이 자신의 의보다 아버지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배우고 섬기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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